[일요신문] 전북 김제시의회(의장 정성주)는 25일 본회의를 끝으로 제196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시의회는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총 1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 상임위원회별로 소관부서의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와 함께 김제시와 부산광역시 영도구의 우호도시 교류협정 체결 동의안 등 12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의결했다.
안전개발위원회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하수도 사용료 인상율과 대중탕용 공공상수도 요율표 등을 재조정 할 것을 요구 하는 등 2건의 안건을 부결 처리했다.
정성주 의장은 폐회사에서 “임시회 동안 올해 주요 업무계획 청취를 통해 올해 시정방향에 대한 실과소별 세부추진계획을 면밀히 살펴 시민복리 증진을 위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안 제시에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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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