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대구 강북경찰서는 2일 오전 ‘아동 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최근에 발생한 장기결석아동에 대한 아동범죄와 관련해 범죄 예방에 대해 집중 소개됐다.
또 여성폭력상담소 심란주 국장을 초청해 성범죄 및 아동학대 관련 교양시간을 가졌다.
아동 안전지킴이는 총 26명으로 오는 4일부터 지역 내 초등학교 13곳에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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