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더 해피엔딩’ 캡쳐
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 김태훈은 유다인의 만류에도 한 달 휴가를 내고 유다인을 위해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
또한 김태훈은 유다인과 커플티를 입고 ‘부부캠프’에 참여해 사랑을 배우기도 했다.
이날 유다인은 부부캠프에서 ‘하루에 한 번씩 칭찬해주고 스티커를 받으란’ 숙제를 받고 당황해했지만 서로를 위한 마음을 확인해나가면서 웃는 시간이 늘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한번더 해피엔딩’ 캡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