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임한필 광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4일 오전에 주최한 기아자동차노조 간담회에 참석해 생산현황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임 예비후보는 사단법인 행동하는양심의 청년위원장과 민주통합시민행동 상임운영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광산문화경제연구소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ilyo66@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백신패스 시행 후 목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65.7%…백신패스 한계 드러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