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까닭에 ‘쿠키 업계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고 불리고 있는 그녀는 복잡한 헝가리 문양부터 현대적인 디자인까지 현재 쿠키로 만들지 못하는 무늬가 없다.
어떻게 이처럼 근사한 작품을 만드느냐는 질문에 그녀는 “연습, 연습, 연습”이라고 답했다. 그만큼 뼈를 깎는 연습만이 솜씨의 비결이라는 것이다. 출처 <보드판다>.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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