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대구시 (사)서구교육발전위원회는 2016년 인재육성을 위한 지역 내 24개 초·중·고등학교에 교육발전기금 1억 2000만원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위원회는 올해 인재육성사업으로 지난달부터 지역 내 학교로부터 사업 신청을 받아 초등학교 14곳, 중학교 6곳, 고등학교 4곳을 선정했다.
경운초등학교 외 19곳 학교는 방과후 특성화 사업으로 창의적 체험 프로그램 운영비 7000만원을, 경덕여자고등학교 외 3곳에 인재육성 프로그램 운영비로 5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서구교육발전위원회는 2013년 11월 지역의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지역간 교육격차 해소코자 설립됐으며 현재까지 교육발전기금 6억원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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