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캡쳐
16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7회에서 온유는 발전소 사고현장에서 임신한 환자를 만났다.
여성 환자는 아이를 위해 마취주사마저 맞지 않으려 했고 온유는 답답해하다 초음파 사진을 보곤 사정을 알아챘다.
온유는 “진짜 아플꺼에요. 참을 수 있겠어요?”라며 마취 없이 수술을 시작했고 여성 환자는 비명을 지르면서도 고통을 이겨내 진한 모성애를 보였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태양의 후예’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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