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경북 경주경찰서는 피씨방에서 컴퓨터를 훔친 A(32)씨 등 3명을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7일 오후 7시40분께 경북 경주시 한 피씨방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던 중 업주가 없는 틈을 타 공범 2명과 함께 컴퓨터와 모니터 등 14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 등이 추가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