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일요신문] 김성영 기자
[4급 승진]
△ 이영우(문화관광과)
[5급 승진]
△ 이정호(주민생활지원과) △ 윤삼호(민원봉사과) △ 김강규(총무과) △ 김동원(영양읍)
[6급 승진]
△ 오창훈(지역개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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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