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일요신문] 김성영 기자
[4급 승진]
△ 이영우(문화관광과)
[5급 승진]
△ 이정호(주민생활지원과) △ 윤삼호(민원봉사과) △ 김강규(총무과) △ 김동원(영양읍)
[6급 승진]
△ 오창훈(지역개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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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