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약속 캡쳐
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47회에서 이유리는 윤주상(박만재)의 장례식장에서 서준영을 만날 뻔 했다.
하지만 때마침 찾아온 박하나(장세진)의 손길에 서준영은 발길을 돌려야만 했다.
연이어 오영실(오만정)은 이유리와 부딪치고도 그를 알아보지 못한 채 윤주상의 장례식장에서 거짓 오열 연기를 펼쳤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천상의 약속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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