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대구 북구청은 오는 19일 오후 북구어울아트센터 지하 1층 로비에서 ‘2016년 제1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노원동 소재의 자동차부품조립 업체 ‘동방테크’ 등 15곳 업체가 참가, 현장 면접을 통해 총 15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부대행사로 강북고용센터는 직업능력진단과 직업훈련정보, 실업급여 등 각종 고용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북구보건소와 대구직업전문학교 등 관련기관에서는 금연클리닉 운영, 이력서 작성에 필요한 증명사진을 무료로 촬영해 주며 취업성공 패키지 등 기술교육 정보도 제공할 방침이다.
배광식 청장은 “최근 어려운 경제여건으로 취업하기가 어려워지고 있으나 지역에도 경쟁력 있는 유망 중소기업이 많은만큼 많은 주민이 참여해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skaruds@ilyodg.co.kr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