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대구 남구청과 남대구청년회의소는 오는 23일 오전 대덕문화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제2회 앞산사랑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구시 소재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참가 부문은 크레파스화와 수채화 등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심사는 한국미술협회 대구시지회에서 맡으며 시상은 대구시장상과 교육감상, 남구청장상 등이 주어진다.
대회에 관한 문의 사항은 남대구청년회의소로 하면 된다.
[email protected]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