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구시 제공
[대구=일요신문] 김재원·남경원 기자= 대구시는 오는 24일 ‘자전거 및 지구의 날’을 기념해 ‘자전거대행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전거 코스는 반월당네거리에서 출발해 계산오거리-종각네거리-반월당네거리까지 총 9km이다.
이날 참가한 1000여명 시민들은 ‘과속·음주 NO’, ‘라이트 ON’ 등 자전거 교통사고 30% 줄이기를 위한 시민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또 행사 참가 신청을 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고급자전거 및 헬멧 등 다양한 상품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자전거대행진 행사와 더불어 아트바이크 전시회 및 퍼레이드 등 자전거와 관련된 다양한 부대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대행진 참가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인터넷사이트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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