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김재원·남경원 기자= 대구시새마을회는 오는 23일 오전 50사단연병장에서 ‘제 4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권영진 시장과 이동희 시의회의장, 20대 국회의원 당선자 등과 남녀 새마을지도자 1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구군별 입장식을 시작으로 우수새마을지도자 표창, 기념사, 축사에 이어 글로벌 새마을 중심도시 대구 선언과 새마을의 노래 합창 순으로 진행된다.
한마음 체육대회에는 400m 계주, 줄다리기, 피구 등 체력단련과 명랑운동회이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TV, 자전거, 생활용품 등 경품도 주어질 예정이다.
한편 대구시새마을회는 오는 6월께 미얀마 등 저개발국에 새마을운동 경험 전수를 통한 ‘새마을세계화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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