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김재원·남경원 기자= 대구시는 ‘제17회 대구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 대구의 전통과 상징성이 내포된 창의적 관광기념품을 공모한다.
공모전은 공예품, 식품류, 공산품, 패션소품 등 관광객이 구입할 수 있는 모든 기념품을 대상으로 하며 다음달 30~31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접수 받는다.
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총 22개 작품을 선정·시상할 예정이다.
심시는 관광객 선호도와 상품화 가능성을 최우선하며 입상한 작품은 시상, 전시회 개최와 더불어 홍보·유통지원의 혜택이 있다.
또 올해 하반기에 개최예정인 ‘제19회 대한민국관광기념품공모전’에 지역을 대표해 출품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두류공원 대구관광정보센터 내 공모전 입상작 전용 전시·판매 부스를 마련하고 시 홍보용 관광기념품으로 활용하는 등 실질적인 생산·판매 활성화를 위한 사후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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