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일요신문] 최창현 기자 = 대구가톨릭대는 ㈜우리카드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산학협력 및 지역산업 진흥을 위해 공동 노력하고, 가족기업 운영에 따른 상호 지원, 학생 현장실습 및 캡스톤디자인 운영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대가대 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 대가대 소유의 특허에 대한 기술이전 및 공동기술개발 협의 등도 약속했다.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