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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오승환 “구종 추가? 잘하는 거 더 잘하는 게 우선”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힘들 때마다 지난겨울 ‘그일’ 떠올리며 마음 다잡아”

[제1251호] | 16.04.29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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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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