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19일 오후 2시28분께 경북 칠곡군 미군부대 캠프캐롤에서 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일부 파편이 튀어 부대 시설 일부가 불에 탔으며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칠곡소방서 관계자는 “가스폭발은 10여차례 연쇄적으로 일어났으며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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