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일요신문] 김재원 기자 = U사 전 포항지점 업주 허모(58)씨는 25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의 삼성그룹 본사 앞에서 ‘부도덕 기업 퇴출 1인시위’를 벌였다.
허씨는 “자신의 노력으로 U사가 포항지역의 유명 업체와 대규모 계약을 체결했는데도 약속을 어기고 자신을 배제해 수년동안 법정 싸움을 벌이고 있다”며 “삼성그룹은 부도덕한 U사와 더이상 거래를 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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