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과 글로벌 인재육성을 통한 지역 우수인력 확보 등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정현태 총장은 “지역에는 많은 대학들이 밀집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들은 우수한 인적자원을 확보하지 못해 애를 먹고 있다”라며, “경일대와 경북경제진흥원과의 협약이 지역 대학과 기업들이 상생발전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cch@ilyodg.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