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하용성 기자 = 동부산 롯데몰은 28일과 29일 이틀간 부산지역 최대 규모의 벼룩시장 ‘롯데 플리마켓’ 행사를 개최했다.<사진>
이번 행사에는 부산지역 대표 셀러 ‘라쿤’을 비롯, 200여개 셀러가 참여했다.
박신혜 등 유명연예인의 소장품 경매행사와 로이킴 외 인기가수 축하공연을 진행했다.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