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대구 중구청은 대구시의 ‘2015년 구·군 정보화시책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상사업비 3000만원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구·군 정보화 업무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로 주민정보화역량, 정보보안, 개인정보수준, 공공데이터개방, 우수정보화시책 등 10개 분야를 심사한다.
중구는 ▲온나라시스템 구축 ▲보안강화를 위한 ‘내PC지키미’ 도입 ▲웹 호환성 및 접근성 강화 ▲공무원 정보화인력개발 등의 시책을 꾸준히 추진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윤순영 청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IT 활용을 통한 행정 효율을 더욱 높이는 한편 스마트하고 편리한 주민행정 서비스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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