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김재원·남경원 기자= 대구시는 ‘제13회 목련상 공적심사위원회’를 열고 수상자로 여성발전과 사회봉사 부문에 각 1명씩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목련상은 매년 여성들의 지위를 향상하고 양성평등사회에 공헌하거나 타의 귀감이 되는 여성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상은 여성발전 부문, 사회봉사 부문, 평등가정 부문에서 공적이 가장 우수한 1명씩을 선정한다.
올해는 여성발전 부문에 계명대학교 여성학과 조주현 교수와 사회봉사 부문에는 중구 여성단체협의 정기은 회장이 수상한다. 평등가정 부문은 수상자가 없다.
상은 오는 오는 30일 ‘2016 여성UP엑스포’ 공식행사인 양성평등 주간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skaruds@ilyodg.co.kr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