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세종시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는 지난 2일 충주경찰서에서 충주 자전거 순찰대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세종시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는 충주 자전거 순찰대와 운영방식 전수 등 다각적 협력을 약속했다.
지난해 7월 출범한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는 시민 200여명이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됐으며 방범 사각지대 치안활동으로 경찰의 부족한 치안력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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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