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대구 중구청과 중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오는 8일 오후 구청 5층 강당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남녀가 함께하는 일·가정 양립, 가족 행복과 중구의 성장으로 이어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대구여성가족재단 정일선 대표의 특별강연 ▲양성평등 퀴즈풀기 ▲남녀가 평등한 동행음악회 ▲양성평등 특별 전시회 등이 진행된다.
윤순영 청장은 “앞으로도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시간선택제 근무 등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각종 정책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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