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전시교육청 제공
[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15일, 26일, 27일 대전교통문화연수원에서 초·중·고·특수학교 교장 3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관리자 체험중심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학교의 안전관리 책임을 맡고 있는 학교관리자의 안전의식과 안전 관련 전문가로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교육 내용은 교통안전 시뮬레이션 체험, 교통안전 문화 학습관과 교통 박물관 견학을 비롯하여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등의 체험교육을 포함하고 있으며, 교육을 통하여 학교에서 다양하게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리자의 위기관리 능력을 키우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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