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일요신문 ] 김성영 기자= 15일 경북 성주를 찾아 주민 설명회를 벌이다 물병과 계란 투척으로 설명회를 채 마치지 못하고 대피한 황총리 일행이 탄 미니버스가, 주민들이 던진 물병과 계란으로 범벅이 된 채 옴짝달싹 하지 못하고 있다.
cuesign@ilyodg.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