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일요신문] 김영만 기자 = 이충재( 우측서 여섯 번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19일 대전역 동광장에서 열린 대전역~오송역 BRT(간선급행버스체계) 개통식에서 이춘희 (우측서 일곱 번째) 세종시장, 권선택 (우측서 여덟 번째) 대전시장과 함께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행복청 제공
kym@ilyodsc.com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충북도, 코로나19 심신치유 초중고 학생 승마체험 신청 받아
청주 낭성면 주민 "초정~보은간 송전선로 건설 중단하라"
청주시향 단원 포함 충북 코로나19 13명 확진…누적 49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