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센텀시티 지하2층 중앙광장에서 마련된 행사장 찾은 시민들이 <일가양득 캠페인>에 함께 참여하고 있다.
[부산=일요신문] 하용성 기자 = 부산지방노동청 동부지청(지도청장 이규원)과 신세계센텀시티는 지난 19일 일가양득캠페인 행사를 공동주관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송문현 부산지방노동청장이 직접 참여해 일가양득 체험미션을 수행했다.
또 해운대나눔과행복병원 등 일가양득캠페인 선도기업 13개사가 함께 참여해 보이는 라디오 행사를 진행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고용노동부 부산동부고용노동지청이 일생활균형재단, 동래·해운대여성인력 개발센터, 기장여성새로일하기센터, 해운대구청과 함께 공동으로 개최해 의미를 더했다.
민과 관이 함께 힘을 합쳐 장시간근로관행 개선을 통한 일과 가정의 균형 있는 삶을 통해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것에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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