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현중원에 전시된 미카 열차
[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대전의 철도 문화콘텐츠를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를 공모한다.
진흥원에서는 2009년부터 지역영상제작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 고유의 문화콘텐츠를 반영한 HD영상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다큐 제작지원 공모 사업에서는 역사, 교량, 터널 등 다양한 근대 철도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철도교통의 중심지 대전을 조명하고자 한다. 대전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방송‧영상 제작사중 제안을 받아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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