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대전시는 26일 성심당,이안과 병원, 대전보건대와 함께 청소년 쉼터 입소생을 대상으로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청소년 쉼터 입소생 30여명이 참여해 성심당 본점 견학과 함께 다양한 케이크를 만들어 보는 체험을 할 계획이다.
이어 이안과 병원으로 이동해 보건대 학생들이 참여 지도하는 네일아트, 양초 만들기, 반지 세공 등을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을 파악하고 미래직업에 대한 동기부여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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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