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대학 평균 졸업소요기간 5년 1.4개월
통계청에 따르면 청년층 경제활동참가율은 47.3%로 전년동월대비 1.3%p 상승하였고, 고용률은 42.7%로 전년동월대비 1.0%p 상승했다.
대졸자(3년제 이하 포함)의 평균 졸업소요기간은 4년 2.6개월로 전년동월대비 1.1개월 증가하였고, 휴학경험 비율은 44.6%로 4.3%p 상승했다.
평균 휴학기간은 2년 2.9개월(남 2년 7.5개월, 여 1년 3.8개월), 4년제 대졸자 평균 졸업소요기간은 5년 1.4개월(남 6년 2.8개월, 여 4년 4.5개월)이었다.
재(휴)학 기간 중 직장체험 경험자 비율은 39.8%로 전년동월대비 1.8%p 하락하였으며, 여자(40.1%)가 남자(39.5%)보다 비율이 높았다.
주된 체험형태는 시간제 취업(69.1%)으로 전년동월대비 0.8%p 상승한 반면, 전일제 취업(20.0%)은 0.8%p 하락했다.
졸업(중퇴) 후 취업 경험자 비율은 87.0%로 전년동월대비 0.8%p 상승했고, 취업경험 횟수는 한번이 47.4%로 전년동월대비 2.0%p 상승했다.
현재 미취업자의 주된 활동은 직업교육, 취업시험 준비(36.6%)로 전년동월대비 3.4%p 상승한 반면, 육아, 가사(15.4%)는 4.4%p 하락했다.
첫 취업 평균 소요기간은 11.2개월로 전년동월대비 0.2개월 증가, 첫 직장 평균 근속기간은 1년 6.7개월로 0.3개월 증가했다.
첫 일자리를 그만둔 경우 평균 근속기간은 1년 2.8개월이었으며, 그만둔 사유는 보수, 근로시간 등 근로여건 불만족(48.6%)이 가장 많았다.
청년층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시험 준비자는 65만 2천명(13.1%)으로 전년동월대비 0.8%p 상승했고, 취업시험 준비분야는 일반직공무원(39.3%), 일반기업체(21.5%) 순으로 높았다.
55~79세 고령층 인구는 1,239만 7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56만 3천명(4.8%) 증가하였으며, 15세이상 인구(4,338만 7천명)의 28.6%를 차지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55.1%로 전년동월대비 0.1%p 하락하였고, 고용률은 53.7%로 전년동월대비 0.2%p 하락했다.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에서의 평균 근속기간은 14년 11.1개월로 전년동월대비 1.7개월 증가, 남자는 18년 10.0개월, 여자는 10년 11.0개월로 각각 2.2개월, 1.1개월 증가했다.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를 그만 둘 당시 연령은 평균 49.1세(남 51.6세, 여 47.0세), 일자리를 그만둔 이유로는 사업부진, 조업중단, 휴‧폐업(30.6%)이 가장 높았고, 남자는 사업부진, 조업중단, 휴·폐업(37.8%), 여자는 건강이 좋지 않아서(28.0%)가 가장 높았다.
지난 1년간 구직경험자 비율은 15.7%로 전년동월대비 0.3%p 하락했고, 주된 구직경로는 친구, 친지 소개 및 부탁이 40.8%로 가장 높았다.
전년동월과 비교하면 공공 취업알선기관」(24.6%→26.1%), 신문, 잡지, 인터넷 등(8.0%→9.0%) 등을 통한 구직이 증가했다.
지난 1년간 취업경험자 비율은 62.5%로 전년동월대비 0.3%p 상승했다. 취업경험 횟수는 한 번인 경우가 85.2%로 가장 많았고, 성별 취업 경험자 비율은 남자(74.3%)가 여자(51.9%)보다 22.4%p 높았다.
지난 1년간 연금 수령자 비율은 44.1%(546만 9천명)로 전년동월대비 0.9%p 하락, 월평균 연금 수령액은 51만원으로 전년동월대비 2만원 증가했다.
10~25만원 미만 수령자 비중은 전년동월대비 1.1%p 하락(50.6%→49.5%)한 반면 50~100만원 미만 수령자는 1.2%p 상승(11.0%→12.2%)했다.
장래 근로를 희망하는 고령층 인구는 61.2%(758만 2천명)로 전년동월대비 0.2%p 상승하였으며, 희망 근로 상한연령은 평균 72세로 나타났다.
장래 근로 희망자의 일자리 선택기준은 남자는 임금수준(26.0%), 여자는 일의 양과 시간대(36.1%)가 가장 높았고, 희망 임금수준은 남자는 150~300만원미만」(44.7%), 여자는 100~150만원미만(37.3%)이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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