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과 냉대 속에서 학업과 취업은 어렵고 가족들에게까지 버림받는 차가운 곳.
이곳에서 엄마가 저의 손을 놓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격려와 배려로 우리 엄마를 안아주세요.
취재 한병관 기자/ 디자인 백소연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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