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일요신문] 김재원 기자 = 현대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가 다수 홍보차량들을 이용해 경북 포항시내외 도로에서 분양 홍보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30일 오후 4시께는 포항공과대학교 캠퍼스내에까지 홍보차량들이 들어와 주차, 홍보하고 있어 지나치다는 비난이 일었다. 특히 이들 차량은 굽은 경사로 중간에 주차해 자칫 사고위험까지 제기됐다.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