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대전도시공사 등 12개 시 산하 공사·공단과 출연기관은 올해 1월 시와 대전시 사회적경제기업제품 판매촉진 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난 7월까지 총 200여건 3억원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마케팅공사는 9200만원의 구매실적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8000만 원이 증가해 전체 구매실적의 31%를 차지하는 구매실적을 보였다.
한편, 7월말 현재 대전시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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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