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모든 고등학교에 교당 500만원씩 전기요금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초․중학교와 달리 수학능력시험 준비로 개학 연기 및 수업 단축 등 자구책 마련이 어렵고, 밤늦게까지 에어컨을 계속 가동하여 전기요금 부담이 큰 일반계 고등학교와 취업준비 등으로 땀흘리는 특성화고 학생을 위해 제2회 추경을 통해 학교 전기요금 3억여원을 특별 지원하기로 했다.
smyouk@ilyodsc.com
충북도, 코로나19 심신치유 초중고 학생 승마체험 신청 받아
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