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세종 한솔파출소는 지난 19일 오후 8시부터 한솔동 산책로에서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와 함께 여성안심 순찰을 실시했다.
자전거순찰대 김종길 경위은 “산책로 이용시 새벽 또는 늦은 시간에 여성 혼자서 걷는 것을 지양하고, 반드시 2인 이상 동행해 걷기, 항상 호루라기·호신용 장구 소지와 밝은 계열의 상의를 착용해 위험에 대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전거 순찰대는 경찰과 시민 등 234명이 가입해 평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순찰차가 진입하지 못하는 세종시의 자전거길, 산책로 등을 중심으로 범죄예방 순찰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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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