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대구 남구청은 오는 30일 봉덕신시장과 대명시장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상담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하며, 상인들은 평소 궁금했던 국세와 지방세 등에 관한 세금 고민을 현장에서 직접 상담 받을 수 있다.
지난해부터 운영한 마을세무사 상담실은 지역세무사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상담을 해주고 있으며, 세무행정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과세불목 등 세무 상담 및 권리구제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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