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로 7월에 이어 8월 또다시 주민피해와 산사태까지 발생시켜...
[울릉=일요신문] 임병섭 김재원 기자 =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의 LH(한국토지주택공사) 국민임대 아파트 건설현장이 지난 7월에 이어 8월말 집중호우로 또다시 주민피해와 함께 산사태까지 발생시키자 주민들이 이주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도동 LH 아파트 건설현장의 토사유출로 산사태가 발생한 울릉초등학교 뒷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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