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세종경찰서는 지난 5일 민·경 다문화 협력단체와 공동으로 위문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김은기 매바위영농조합 대표와 신영숙 ㈜진스타 대표가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문화적 차이와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가정폭력 등 4대악 근절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온 모범적인 이주여성 20명에게 쌀 20포대, 천연샴푸 20개를 기증하기도 했다.세종서 관계자는 “다문화 이주 여성들이 한국장착에 자립할 수 있도록 감성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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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