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8일 낮 12시57분께 경북 구미시 신평동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t 화물차 운전자 A(66)씨가 숨지고 B(45)씨 등 3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트레일러 차량의 타이어 조각을 피하려고 서행하던 중 뒤따르던 차와 추돌했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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