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최 씨는 14일 오전 8시께 광주 광산구 선암동 자신의 집에서 아내 정 아무개 씨(38)의 목을 두 차례 조른 혐의를 받고 있다.
최 씨는 추석 연휴를 맞아 여행을 가기로 했다가 부인 정 씨가 갑자기 친정집에 가겠다고 하지 이같이 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이수진 기자 sj109@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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