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최 씨는 14일 오전 8시께 광주 광산구 선암동 자신의 집에서 아내 정 아무개 씨(38)의 목을 두 차례 조른 혐의를 받고 있다.
최 씨는 추석 연휴를 맞아 여행을 가기로 했다가 부인 정 씨가 갑자기 친정집에 가겠다고 하지 이같이 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이수진 기자 sj109@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국감으로 번진 ‘경기대 사태’…고기복 총장·손율 이사장 증인 채택
“가슴 찔릴 뻔했는데 담배가 막아줘”…목격자들이 전한 구월동 흉기 난동
건강 우려에 자경단까지…100만 명 모은 ‘부캉이’ 길어지는 수로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