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를 목격한 주민은 곧 경찰에 신고했고 A씨는 곧바로 현행범으로 경찰에 체포됐다.
한편 경찰은 A씨의 부모를 불러 조사한 결과 A씨가 정신질환으로 치료받은 사실을 알아냈으며 경찰은 곧 A씨를 귀가 조치시켰다. 한편 경찰은 추후 A씨의 의사 소견을 토대로 입건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병관 기자 wlimodu@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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