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를 목격한 주민은 곧 경찰에 신고했고 A씨는 곧바로 현행범으로 경찰에 체포됐다.
한편 경찰은 A씨의 부모를 불러 조사한 결과 A씨가 정신질환으로 치료받은 사실을 알아냈으며 경찰은 곧 A씨를 귀가 조치시켰다. 한편 경찰은 추후 A씨의 의사 소견을 토대로 입건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병관 기자 wlimodu@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신용산객잔’ 서용주 “정청래 50호 과제 발언, 전세 안 좋다고 생각해 악수”
어느 장단에 춤추나…이재명 정부 '정책 수정'에 청년층 불만 커진 이유
'친명' 김민석 민주당 시대…'패장' 정청래 다음 선택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