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세종시는 오는 2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세종시 정체성 확립 및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하여 허만형 한국정책학회 회장, 국내외 대학교수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대전대 곽현근 교수의 ‘사회적 자본 관점에서 바라본 세종시’ ▲충남대 최진혁 교수의 ‘세종시 발전과제…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 정책을 중심으로’ ▲허준영 지방행정연구원와 문지은 서울대 리더십센터의 ‘비자발적 이주와 주민통합 문화충격 관점에서의 세종시 사례연구’ ▲금창호 지방행정 연구원의 ‘경험론적 측면에서 본 단층제 운영의 성과와 과제’ 등의 주제발표와 이동혁 세종시기조실장, 김순은·고길곤 서울대 교수, 최진혁 충남대 교수 등의 토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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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