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대전시는 10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대전 깃대종 보전대책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깃대종은 각 지역의 생태적, 지리적, 문화적 특성을 반영하는 상징적인 야생생물로서 대전시는 2014년 하늘다람쥐, 이끼도롱뇽, 감돌고기 3종을 깃대종으로 선정했다.
토론회는 대전발전연구원의 이은재 책임연구위원의‘대전 깃대종 정밀조사 결과 및 보전대책’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시민과 전문가,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토론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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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