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image=이종현 기자] 9일 오전 한강둔치 뚝섬유원지에서 열린 제2회 이봉주와 함께뛰는 행복마라톤 대회(일요신문.비즈한국 공동주최)에서 하프코스 남자 1위를 한 Jan Dobrowolski씨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종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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