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롯데백화점 광복점이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 중 중국 관광객 대상으로 화장품, 김, 밥솥 등 ‘인기 특별 품목’을 한자리에 모아 지하 1층에서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하는 가운데, 10일 백화점 임직원들이 상품을 직접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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