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구시의회 제공
[대구=일요신문] 김성영 남경원 기자=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10일 충남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97회 전국체육대회’ 현장을 방문, 대구시 선수단을 격려했다.
문복위는 이날 아산시 이순신종합운동장 육상팀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성과를 내 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시 선수단은 종합 12위 이내 진입을 목표로 선전 예상 종목인 양궁, 볼링, 궁도, 탁구 등에서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아산시 종합운동장을 주경기장으로 지난 7일부터 오는 13일까지 7일 간 충남일원에서 개최된다.
대구시 선수단은 47개 종목에 1407명(임원361, 선수1046)이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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