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 전문가와 인천시민 초청, 도시재생 전략과 방향 공유 예정
[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김선덕, 이하 HUG)는 (사)대한부동산학회(회장 권대중), 인천도시공사(사장 김우식)와 함께 최근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도시재생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오는 10월 18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인천도시공사 대회의실에서 도시재생 세미나를 개최한다.
HUG는 주택도시기금 전담운용기관으로 도시재생사업에 기금 출자, 융자 및 보증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1세션에서는 ‘성공적 도시재생 추진을 위한 과제와 전략’ 진단 및 주택도시기금 지원방안에 대한 소개, 2세션에서는 ‘인천 도시재생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도시재생 전문가들과 직접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현재 인천시는 인천 개항창조도시를 위한 ‘경제기반형 재생사업’과 연안부두 어시장 및 재물포역세권 등 ‘중심시가지형 재생사업’ 추진 전략을 수립하는 등 도시재생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도시재생에 관심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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