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더민주 최고위원 겸 여성위원장
이어 양 최고위원은 “전국민에게 공개된 국정감사 자리에서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을 향해 입에 담기 어려운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은 국회의원자격이 없다”라며 “함부로 경찰공직자의 멱살을 잡고 여성 국회의원에게 성희롱 발언을 하는 사람을 용인해 주는 곳이 새누리당 말고 또 있나 의문”이라고 반문했다.
한병관 기자 wlimodu@ilyo.co.kr
양향자 더민주 최고위원 겸 여성위원장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신용산객잔’ 서용주 “정청래 50호 과제 발언, 전세 안 좋다고 생각해 악수”
어느 장단에 춤추나…이재명 정부 '정책 수정'에 청년층 불만 커진 이유
'친명' 김민석 민주당 시대…'패장' 정청래 다음 선택지는?